한미여성회총연합회 실비아 패튼 회장 연임

10 서울서 국제대회 주최

 국제 결혼을 미국내 한인여성들의 대표 단체인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2 회장에 실비아 패튼 초대 회장이 연임됐다.

 한미여성총연은  24, 25 양일간 폴스처치에 있는 페어뷰 메어리엇 호텔에서 1 전국 총회를 열고 실비아 패튼 회장이 지난 2년간 풍부한 기획력과 열정적 활동으로 연합회 위상을 확고히 세웠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며 2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또 실비아 패튼 회장과 호흡을 맞춰 총연합회를 이끌어갈 수석부회장에 세미 로리,이사장에는  윤씨를 선임했다.

  총회에서는 임원진 개편과 더불어 2 연합회가 추진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혼혈인 시민권 자동부여법안 미의회 통과 촉구 캠페인2006 10 2 (서울) 국제결혼여성대회 주최한미여성총연합회 전국 이사회(2007 3)혼혈 가수 초청 기금 모금혼혈 아동 지원혼혈법안 통과를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와 국제기구에 진정서제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24 저녁 개최된 정기총회 만찬에는 권태면 총영사과 고대현 VA한인회장 많은 인사들이 참석, 총연합회를 격려했다. 이광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보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총연합회에 많은 도움을 전종준 변호사, , 테레사 디바인, 미자 파킨스, 세미 로리, 장이분씨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타 임원: 동부 부회장 이정숙(메릴랜드), 서부 부회장 순희 잔슨(타코마), 중부 부회장 미희 올슨(미시건), 남부 부회장 장이분(애틀란타), 재무 테레사 디바인(워싱턴), 사무총장 애나 (북가주)

 

워싱톤 중앙일보 김미진 기자    200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