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여성회총연합회 실비아 패튼 회장 연임
10월 서울서 국제대회 주최
국제
결혼을
한
미국내
한인여성들의
대표
단체인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2대
회장에
실비아
패튼
초대
회장이
연임됐다.
또
실비아
패튼
회장과
호흡을
맞춰
총연합회를
이끌어갈
수석부회장에
세미
로리,이사장에는
준
윤씨를
선임했다.
총회에서는
또
임원진
개편과
더불어
2기
연합회가
추진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혼혈인
시민권
자동부여법안
미의회
통과
촉구
캠페인▶2006년 10월
제2회
(서울)
국제결혼여성대회
주최▶한미여성총연합회
전국
이사회(2007년
3월)▶혼혈
가수
초청
기금
모금▶혼혈
아동
지원▶혼혈법안
통과를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와
국제기구에
진정서제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24일
저녁
개최된
정기총회
만찬에는
권태면
총영사과
고대현
북VA한인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
총연합회를
격려했다.
이광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보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총연합회에
많은
도움을
준
전종준
변호사,
준
윤, 테레사
디바인,
미자
파킨스,
세미
로리,
장이분씨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타
임원:
동부
부회장
이정숙(메릴랜드), 서부
부회장
순희
잔슨(타코마),
중부
부회장
미희
올슨(미시건),
남부
부회장
장이분(애틀란타), 재무
테레사
디바인(워싱턴),
사무총장
애나
리(북가주)
워싱톤 중앙일보 김미진 기자 2006-06-26